변요한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앞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변요한의 모습과 시상식 이후 그의 일상이 담겼다. 눈길을 끈 건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 복자와 함께 산책 데이트에 나선 사진이다.
변요한은 덩치가 커다란 복자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애정을 드러냈다. 복자는 최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연인 티파니 영도 언급한 바 있다. 최근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티파니 영은 “집에 반려견 세 마리가 있다”며 “제가 키우던 반려견은 프린스와 프린세스 요한 오빠 강아지는 복자라는 이름의 예쁜 강아지”라고 소개했다.
사진=티파니 SNS
한편 변요한과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