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전에 당근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최준희 SNS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 헤어스타일의 최준희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최진실의 사진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웨딩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하며 “지난해 1월 첫 웨딩 촬영 때 53kg. 뽀동뽀동한 것 보소”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