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불어난 몸매를 솔직하게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공개 다짐했다.
미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급하게 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 천천히 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가 인증한 체중은 53.5kg인데 사진 속 미자는 눈에 띄게 뱃살이 늘어난 모습이다. 평소 식단 관리를 통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 오던 것과 사뭇 다른 비주얼에 누리꾼의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에 미자는 “얼마 전 산 옷이고 어제 찍은 눈바디”라고 인정했다.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배우 장광의 딸로, 지난 2022년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