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
-J12 워치와 코코 크러쉬 링으로 캐주얼 룩 완성
샤넬 앰배서더인 배우 박서준이 홍콩으로 출국하며 샤넬 워치와 파인 주얼리를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박서준은 6월 2일 오후 ‘샤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샤넬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를 매치했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착장에 액세서리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서준이 착용한 워치는 샤넬의 대표 워치 컬렉션인 J12 워치 칼리버 12.1, 38mm 모델이다. 해당 제품은 블랙 세라믹과 스틸, 다이아몬드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J12 워치는 샤넬을 대표하는 워치 컬렉션 중 하나로, 블랙 세라믹 소재 특유의 모던한 분위기와 정제된 디자인을 갖췄다. 박서준은 해당 워치를 캐주얼 룩에 매치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파인 주얼리로는 샤넬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코코 크러쉬 링을 착용했다. 박서준은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링을 레이어드해 전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샤넬의 퀼팅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단독 착용은 물론 여러 제품을 함께 매치하는 레이어드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