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추억 한 스푼”이란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석양 아래 손예진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재구성한 작품이며,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무대로 한 작품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