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이 세상 태어나서 내가 먹어본 꽃게찜 중 제일 맛있었던 심진화 표 간장꽃게찜. 와 또 먹고 싶다”란 글과 함께 심진화 부부와 함께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캠프파이어 불가에 앉아 남편 세븐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세븐 또한 임신한 아내를 소중하다는 듯 백허그 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이다해 SNS 그런가 하면 심진화가 이다해의 생일과 임신을 축하하며 정성스럽게 꽃게찜을 준비하는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이다해는 “우리 진화 언니 정말 사랑과 정성이 가득했던 생일상 겸 해븐 이모상? 아무튼 잊지 못해 또 해줘 제발”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심진화 또한 댓글을 통해 “사랑해 우리 다해. 소중한 우리 조카도”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달 20일 직접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3년 만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