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류이서 SNS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저희 물에서 놀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 했던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류이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으며, 전진과 다정하게 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 5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류이서는 신화 멤버 전진과 2020년 결혼했다. 결혼 5년 차인 두 사람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일상과 고민들을 꾸준히 공유해 왔으며,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해 응원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