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임신 21주 차에 접어들며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심스럽게 산전운동 시작했다. 끝나고 평냉 엔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