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SNS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수면 검사 후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나도 체지방 조금 빼야지”란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엔 녹색 주스와 함께 고구마, 닭가슴살로 차린 다이어트 식단이 담겼다.
앞서 제이쓴이 수면 검사를 받았다고 밝힌 뒤라 건강 관리에 이목이 쏠렸다. 제이쓴은 이날 오전 “수면 시 산소포화도 77% 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수면 검사를 받은 사진을 올렸다.
산소포화도의 정상범주는 95%다. 제이쓴은 최근 “내가 아파서 홍현희가 2박 3일 독박 육아를 했다”고 건강 이상을 알렸던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