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인영 SNS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18일 서인영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강렬한 핫핑크색 가발을 쓰고 셀카를 남겼다. 평소 숏컷 스타일을 고수했던 그는 긴 생머리 풀뱅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인영 SNS
누리꾼은 “긴머리 서인영 미쳤다” “진짜 웬만한 젊은 인플루언서보다 예쁘다” “미모 대폭발”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일간스포츠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1984년생인 서인영과 1978년생인 최 대표는 6살 차이다.
이후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통해 “사업가라고 기사가 나갔는데 사실 직장인 대표다. 정말 일 중독일 정도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며 “예비신랑은 처음부터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책임감이 강했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