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톱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와 함께 팬들이 직접 보낸 사연을 낭송하고 사연자와 소통하는 스페셜 코너 ‘백일장’이 마련돼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사진=MBN ‘전설의 사내’ 제공 이날 하루의 팬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쉼 없이 일해 동생들을 대학까지 보냈다”고 자신의 사연을 털어놔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사연을 읽던 하루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저도 목이 멘다. 이따 노래 잘 불러야 하는데 큰일이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에 MC 양세형은 조심스럽게 “언제 (먼저 세상을 떠난)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는지”라고 묻는다. 하루는 “요즘은…”이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현장의 팬들까지 눈물짓게 한다.
이어 하루는 “어머니 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불러드리겠다”며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보여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