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원인불명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18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SNS에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됐고 검사도 다 받았다.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동시에 영문으로는 큰 병원에 입원해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브라이언은 “사흘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며 “체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라고 건강이상을 알린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병실에서 링겔을 맞고 있는 모습이다. 정확한 진단명과 검사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했다. 최근 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