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알렸다.
22일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합장하는 모습과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 두 개를 달고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길거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 속에서도 진아름은 진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남편인 남궁민도 자신의 계정으로 ‘좋아요’를 누르며 달달한 애정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18일 두 사람이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은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출산 시기에 대해 말을 아꼈으나, 진아름은 내달 출산을 앞둔 만삭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예비 아빠가 될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KBS2 ‘결혼의 완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