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한층 더 마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강렬한 레드 색상 민소매 후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러난 어깨와 쇄골, 팔 라인이 이전보다 가늘어져 특유의 퇴폐미를 부각했다.
사진=한소희 SNS
‘뼈말라’(극도로 마른) 체형 그 자체를 보여주는 한소희에게 감탄과 동시에 우려 섞인 시선도 뒤따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인턴’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