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왼쪽), 홍성기 부부 / 사진=일간스포츠 DB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수억 원의 성과급을 자랑했다.
홍성기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충성충성”이란 글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이 학술연수 중인 직원에게도 특별경영성과급 50%를 지급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는 성과급을 받기 위해 연수를 중도 포기하려는 인력이 늘자 사측에서 내놓은 보완책 중 하나로,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사업부 소속의 경우 최대 3억원가량이 지급된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했다. 당시 홍성기는 회사 양성 과정 중 하나로 성균관대학교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며 “월급도 나오고 학비도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밝힌 바있다.
한편 이현이와 홍성기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 중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