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MBC ‘최우수산(山)’이 새로운 원정대와 함께 웃음 사냥에 나선다.
7회 연장을 확정한 ‘최우수산’은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최우수산’은 1.5인자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로, 지난 시즌에서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조혜련, 데이식스 영케이, 선우용여가 정상 원정대원으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색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영케이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 상황에 놓여 “마이데이 살려줘!”라고 외치는가 하면, 좀비 떼를 피해 달아나는 멤버들의 추격전이 펼쳐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예고했다.
조혜련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산적으로 변신한 그는 “가자 MBC 털러!”를 외치며 방송국으로 향했고, “‘최우수산’ CP 나와라!”라고 당당하게 외치며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을 휘어잡는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은 시청률 상승을 위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붐은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조언을 듣고,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등 멤버들은 젊은 크리에이터 문화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새로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