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감세포’ 김명수 “T 성향 99%, 세 명 중 가장 T”…공감형 캐릭터 위해 대본 리딩 반복
정다이 기자
배우 김명수가 30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더세인트웨딩에서 열린 LG U+ 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7월4일 토요일 밤 10시50분 첫방송.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