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5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만물 트럭’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유의 보컬과 가창력으로 곡의 흥겨운 분위기를 살렸으며, 생동감 넘치는 음색과 에너지를 보여줬다. 무대 중간에는 포인트 안무와 무대 매너를 더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피날레 무대를 마친 박지현에게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마무리지었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18일과 19일 성남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십 시즌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