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배우 전종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도차비’ 출연을 검토 중이다.
28일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전종서의 ‘도차비’ 출연과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며 “다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도차비’는 한국 설화와 판타지를 결합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극 영화로 알려졌다. 전종서는 이 작품에서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받았다.
앞서 배우 이준기, 김도훈 등이 ‘도차비’ 출연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는데, 전종서의 합류로 세 사람의 호흡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인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