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인 전현무가 멕시코에서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 219회는 가우디 서거 100주기 기념 스페인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과 전현무,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양세찬은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찾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여행하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실내 시장인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을 찾는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문한 이곳에서 두 사람은 전현무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배필 후보를 만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여성은 동갑인 전현무에게 “본인 가게 4곳을 전부 주겠다”며 보법 다른 상속 플러팅을 던진다. 전현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부른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