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유승호, 숨길 수 없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와서 특별출연, 초반부터 등장"
정다이 기자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 김재홍 감독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