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민지 MBTI는 ISFP?"…본체도 과몰입한 캐릭터 분석
정다이 기자
“F는 남몰래 아빠한테 말을 모질게 하거나, 아빠를 생각할 때 감정적으로 변하는 모습이 F인 것 같아요.”
배우 서수민이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첫 드라마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일간스포츠와 랜덤 캡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서수민은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다양한 색상의 랜덤 캡슐 속 질문을 하나씩 뽑으며 솔직하고 똑 부러지는 답변을 이어갔다.
특히 ‘소지섭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은?’이라는 질문에는 극 중 민지의 모습에 몰입해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보너스 질문으로 등장한 ‘민지의 MBTI 추측하기’에서는 눈빛을 반짝이며 캐릭터를 분석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첫 드라마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서수민의 솔직한 매력과 ‘김부장’ 비하인드 이야기는 랜덤 캡슐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