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가 첫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숨바꼭질2’ 1회에서는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 그룹 코르티스가 낚시터 괴담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생존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멤버들의 리얼한 공포 반응과 팀워크가 몰입감을 높이며 호평을 얻었다.
화제성도 수치로 입증됐다. ‘숨바꼭질2’는 전 시즌 대비 가입 기여도가 7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 세계 206개 지역에서 시청되며 엠넷플러스 대표 오리지널 공포 콘텐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지난 3일 기준 SNS를 포함한 누적 조회수는 2000만뷰에 육박했고, 프로그램 관련 키워드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작진은 스페셜 콘텐츠 ‘블랙룸’을 선보인다. ‘블랙룸’은 감옥으로 향하는 통로이자 빛 하나 없는 어둠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팀 내 가장 겁이 많은 멤버 주훈이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서 긴장감을 더했다. 어둠 속으로 들어선 주훈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오리지널 ‘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팝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주자로 나선 코르티스에 이어 다음 플레이어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숨바꼭질2’ 스페셜 콘텐츠 ‘블랙룸’ 코르티스 편은 오는 7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며, 두 번째 플레이어의 활약은 오는 14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