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인SNS
‘피의 게임X’ 출연자 신승용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신승용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을 방문한 신승용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공개된 웨이브 ‘피의 게임X’ 5회에서 신승용은 ‘약탈의 날’ 미션 도중 서출구와 몸싸움을 벌이다 그의 손에 상처를 입혀 논란이 됐다.
이후 신승용은 SNS를 통해 “폭력적인 행동은 어떤 말과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서출구를 비롯한 출연진에게 사과하고 “죄송하고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신승용은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한 곽민경과 공개 열애 중으로,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데이트 모습과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