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Joy
방송인 김풍이 셰프 정호영, 샘킴을 저격했다.
오늘(12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이 해남의 한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식당에 들어선 김풍은 상에 차려진 음식과 반찬을 한입 맛보자마자 “미슐랭이면 쓰리스타 급”이라며 감탄하며 “내가 아는 셰프들 다 반성해야 돼”라고 주장했다.
평소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서 전문 셰프들과는 요리 대결을 펼치고 있는 김풍은 특히 “정호영, 샘킴 다 데리고 와야 돼”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음식에 대한 남다른 기준을 가진 김풍이 이토록 반응한 이유와 셰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김풍이 출연하는 ‘끼리끼리’는 오늘(12일) 오후 8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