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생후 두 달을 넘긴 아들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초보 엄마의 여름, 씻을 시간도 없다. 오늘도 밤샌다”면서도 “아기 얼굴을 보면 피로가 싹 가신다. 하나하나 안 예쁜 구석이 없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시 임신하고 출산하라고 하면 무조건 다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머리를 질끈 묶은 남보라는 아기를 꼭 안은 채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출산 두 달여 만에도 붓기 없는 얼굴과 동안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