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사진=GLG 제공
그룹 브브걸(민영·은지·유나)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유나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이날 유나는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한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분위기에 차분하고 단아한 모습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을 선물할 예정이다.
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2011년 데뷔해 ‘롤린’의 역주행으로 주목받았다. 2024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최근에는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바디 ‘웨이브’를 발매했다.
한편 브브걸을 떠난 유정은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유정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