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의 신곡이 일본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공식 응원가로 채택됐다.
일본농구협회는 라이즈의 신곡 ‘라이즈 오버’가 오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제79회 전국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윈터컵 2026’의 공식 응원가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라이즈는 “윈터컵 출전 선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디서든 용기를 끌어올리는 응원곡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이즈 오버’는 오는 8월 26일 발매되는 일본 세 번째 싱글 ‘선버스트’의 수록곡이다. 속도감 있는 록 장르 곡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라이즈는 싱글 발매 당일 오사카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9월 4일까지 현지 6개 전철 노선에서 ‘선버스트레인’ 프로모션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