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민국 SNS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악뮤 이수현과 함께한 스위스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유쾌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민국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수현 및 지인들과 떠난 스위스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스위스 곳곳을 누비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사진제공=김민국 SNS
한 사진에서는 스위스 기차 내부에서 김민국이 카메라를 보며 장난기 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고, 그 옆의 이수현은 베이지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편안하고 무심한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밤늦은 스위스 기차역 플랫폼에서 이수현이 휴지 뭉치를 들고 누군가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김민국은 수현에 대해 “목소리만큼이나 마음도 고운 사람”이라며 “예쁜 우리 누나. 한편으론 막내 누나 같은 모습을, 한편으론 우리 공주로서, 찬물과 더운 물을 오가며 케어해주던 팔방미인인 우리 누나 예쁘다 예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