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코미디언 김대희가 한의대에 진학한 딸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준호, 김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대희 씨가 좋은 소식이 있다. 따님이 한의대에 (들어갔다더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김대희는 “작년에 연대를 들어갔다가 갑자기 반수를 하고 싶다더라. 기대를 안 했는데 들어갔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한의대 소식에 연대를 딱 얹어서 푸짐하게 한 상 차려가지고 또 자녀분 자랑을 딱 한다. 부모된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희는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6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