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키윌리는 원이를 26FW 시즌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고 26일 첫 번째 화보 ‘오늘은 원이데이~’를 공개했다.
원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특히 ‘오늘은 원이데이~’는 ‘~했데이’라는 사투리 표현과 ‘Day’를 결합한 언어유희로, ‘오늘 하루도 원이 답게’라는 의미를 담아 원이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이번 화보는 촬영을 준비하고, 웃고, 쉬고, 장난치는 원이의 다양한 순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담아냈다. 꾸밈없는 모습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원이만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와키윌리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와키윌리 관계자는 “원이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와키윌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와키윌리의 데일리 웨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원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등장한 멤버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을 비롯해 사투리 등 꾸밈 없는 다양한 활약으로 대세 아이돌로 떠올랐다. 오는 11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6 KGMA’ MC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