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리센느와 함께 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를 콘셉트로, 전통 식자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로 꾸며졌다.
리센느 멤버들은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되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랑이와 곶감’은 호감 스무디를 찾다 진짜 호랑이를 만나 깜짝 놀란 원이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별주부전’은 메이와 제나가 각각 용궁으로 향하는 토끼와 용궁공주로 변신해 깜찍함과 우아함을 뽐낸다.
‘금도끼 은도끼’를 모티브로 한 ‘금임자, 흑임자’는 숲을 헤매던 리브가 산신령인 미나미를 만나 잃어버린 임자를 찾는데, 리브가 잃어버린 것은 다름 아닌 할리스의 흑임자 메뉴라는 위트 있는 스토리를 담았다.
할리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한국적인 정서가 담인 전래동화를 리센느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재해석해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며 “할리스와 리센느가 함께한 이번 광고를 통해 고객들이 한국 전통 식재료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센느의 모델 발탁이라는 깜짝 소식과 함께 할리스는 가을 시즌 메뉴 5종을 출시했다. 홍시와 곶감을 활용한 ‘호감 스무디’,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모과배차’,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 등으로 구성됐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리센느 세트 구매 시 리센느 포토카드 1매 랜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크게 히트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2년 전 발표곡 ‘러브 어택’이 역주행 1위로 올라서는가 하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