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배우 송강과 이준영의 ‘포핸즈’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아노에만 몰두해온 강비오(송강)와 생계를 위해 음악을 뒤로 했던 최정요(이준영)가 7년 만에 피아노를 매개로 재회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한편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송강이 군 복무를 마친 후 선택한 복귀작이다. ‘포핸즈’ 2회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