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는 28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 현재의 피부 건강 상태를 점검받았다.
방송에서 율희는 20대의 나이를 믿고 피부 관리에 소홀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들어 스튜디오에 있는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로 인해 현재의 피부 상태에도 문제가 다수 발견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세안 후 율희의 피부 상태는 심각했다. 피부 전반에 울긋불긋하게 염증이 포착됐는데, 여기는 율희의 극단적인 세안 습관도 문제로 지적됐다. 어느 날은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잠드는가 하면, 세안하는 날은 3단계 클렌징으로 30분간 세안에 힘썼는데 오히려 이 행위가 피부벽에 부담을 줬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편 율희는 그룹 라붐으로 활동하던 중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하며 팀을 떠났다.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을 발표했다. 친권 및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고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를 만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2024년 양육권 반환 소송 소식도 알려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