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마술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한다.
이중 박지원은 “프로미스나인 내에서 예능 담당은 나인데, 다른 멤버들이 출연했던 특집에 안 불러줘서 서운했다”라며 예능돌다운 자신감을 드러낸다. 박지원은 “거의 7년 동안 무수입이었다.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서 생활했다”라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 눈길을 끌었다.
박지원의 소속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2017년 9월 결성돼 이듬해인 2018년 1월 데뷔했다. 하이브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한 팀은 플레디스와 전속계약 종료 후 5인조로 재편, 현재 어센드 소속으로 활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