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템페스트 한빈, “흥한빈! 흥하자!!’…솔로 활동 시작하며 자신에게 편지 쓴 이유는?
정다이 기자
그룹 템페스트 한빈이 최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함께 랜덤 캡슐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쾌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날 한빈은 알록달록한 캡슐 속 질문을 하나씩 뽑으며 자신의 취향부터 근황,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질문 하나에 예상치 못한 T.M.I가 줄줄이 등장하는 가운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마음에 드는 별명’과 ‘나 자신을 한 줄로 소개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흥한빈’을 꼽았다.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직접 만든 별명이라는 한빈은 “‘흥한빈! 흥하자!’라는 의미”라고 설명하며 솔로 활동을 향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최근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 일이 있나?’라는 질문에서는 웃음기 가득했던 분위기와 달리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한빈은 그동안 밤낮없이 노력한 끝에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만큼,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쾌한 인터뷰 속에서도 솔로 데뷔를 위해 묵묵히 쌓아온 시간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빈은 지난 24일 솔로 데뷔 싱글 ‘No Fear’를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템페스트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자신만의 색깔로 첫 솔로 활동에 나선 한빈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한빈은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흥한빈’의 탄생부터 솔로 활동을 향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한빈의 취향과 T.M.I를 탈탈 털어본 랜덤 캡슐 인터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