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토이 스토리5’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
30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5’는 오는 9월 23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토이 스토리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는 제시, 우디, 버즈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장난감들의 귀환과 릴리패드를 비롯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변치 않는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며 전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다.
그 결과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 6000만달러(2209억원)를 돌파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도 294만명의 관객을 만나며 올해 개봉한 외화 흥행작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