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블랙 이너와 미디 스커트에 그레이 가디건을 매치한 모습이다. 거울 앞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김민하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에 돌입했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김민하)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도현)이 우연한 약속으로 얽히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