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이 연기한 극중 석환의 비주얼을 활용한 ‘나만의 부활 포스터’ 제작 이벤트가 공개 7일 만에 930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나만의 부활 포스터’는 AI 프롬프트를 활용해 자신의 사진을 영화 속 석환의 모습으로 완성한 뒤, ‘#부활인증’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앞서 진행된 1626명이 참여했던 극장 벽보 포착 이벤트에 이어 개봉 전부터 ‘부활남: 더 레드’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처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로 열띤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올가을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