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은 결과도 경기력도 좋길 기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문근영은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전북현대모터스와 강원FC의 경기를 앞두고 “전북현대 주중 경기 너무 좋아”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전북현대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있다. 큰 눈과 맑은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한결 편안해 보이는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문근영은 지난 7월 7세 연상의 뮤지컬·연극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가 됐으며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에도 고정 출연해 참가자들의 노래와 사연을 듣고 평가하는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