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드유스 써머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써머는 총 7206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2위, 피프티피프티 하나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써머는 오드유스 멤버로 최근 세 번째 싱글 ‘캔트 고 백’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마야와 함께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활약했다. 1위에 오른 써머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위는 송하영이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홍콩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3위에 이름을 올린 하나는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뒤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현재 하나를 제외한 4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투표는 솔로 여자 부문에 이어 그룹 부문 투표가 쿠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