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차우민.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장다아와 차우민이 새 드라마 ‘50일의 썸’ 출연을 검토 중이다.
16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장다아와 차우민은 드라마 ‘50일의 썸’ 출연 제안을 받고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
‘50일의 썸’은 존재감 없던 여성이 우연히 갖게된 신비한 묘약으로 회사 직원들의 마음을 50일 간 훔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다아와 차우민은 같은 회사에서 인연을 맺게 되는 여자, 남자 주인공 배역을 제안받았다. 떠오르고 있는 두 청춘 배우의 로맨스 호흡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