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별 ‘원매니저 시스템’ 운영…프로필 제작부터 매칭·일정·장소 조율까지 지원
-20~30대 이용자 대상 만남 전후 과정 관리…누적 회원 증가 맞춰 서비스 지속
소개팅 플랫폼 사주커넥트가 2026년 9월 기준 누적 회원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주커넥트는 회원 한 명당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는 ‘원매니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서류 제출과 프로필 카드 제작부터 상대방 매칭, 만남 일정과 장소 조율, 만남 이후 피드백까지 동일한 매니저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이용자가 매칭 단계마다 담당자를 변경하지 않고 상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을 서비스의 특징으로 설명했다.
주요 이용 대상은 소개팅을 준비하는 20~30대로, 사주커넥트는 프로필 구성부터 실제 만남 이후까지 소개팅 전반의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
김윤성 사주커넥트 대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새로운 만남을 찾으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용자가 소개팅 전 과정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주커넥트는 누적 회원 2만명 돌파를 계기로 전담 매니저 기반의 소개팅 서비스를 지속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