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가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타이베이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27일 소속사에 따르면 마마무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포워드’를 개최하는 가운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 가오슝, 마카오, 홍콩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완판을 달성한 마마무는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를 통해 대표곡 메들리와 4인 4색 솔로 무대로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0월 홍콩과 쿠알라룸푸르, 도쿄, 그리고 11월 타이베이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