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 SNS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백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힘을 모아 숨이 멎을 만큼 멋진 쇼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한 패션 매거진 행사 런웨이에 오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는 블랙 코르셋 실루엣의 보디스에 대형 러플이 조형적으로 부풀어 오른 블루·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몇 달 만에 눈에 띄게 슬림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재 SNS
한국계 미국인인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헌트릭스 멤버 루미의 목소리 연기와 메인 OST ‘골든’(Golden)의 작사·작곡과 가창에 참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재는 오는 11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