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탑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빅뱅 출신 배우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2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지난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경기 구리시 아치울마을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은 나나의 자택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탑과 나나는 각자의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맞춰 만남을 이어갔으며,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에도 연이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월 시작됐다. 나나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더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탑과 처음 호흡을 맞췄다. 이후 지난 4월에는 나나가 탑의 신곡 프로모션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