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빈 SNS 배우 이주빈이 꾸밈없는 수수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이주빈은 개인 SNS에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담긴 짧은 문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담아낸 근황 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간결한 블랙 홀터 슬리브리스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 위에 무심하게 얹은 뿔테 선글라스는 레트로한 무드의 실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짙은 메이크업 대신 촉촉하고 맑은 피부 톤과 은은한 혈색을 살린 립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이주빈 SNS 도심 거리에서 차창 밖으로 고개를 내민 대형견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는 장면에서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가 돋보였다. 노을 지는 횡단보도 위에 서서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채 허공을 응시하는 컷 역시 자연광 아래에서 특유의 분위기 넘치는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이주빈은 드라마 '스프링 피버', '이혼보험' 등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