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경 SNS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에도 몸 사리지 않는 댄스로 한윤서의 결혼을 축하했다.
11일 코미디언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윤서야 결혼 축하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엔 같은 날 열린 한윤서와 문준웅 씨의 결혼식에서 축가 댄스를 펼치는 개그우먼들의 모습이 담겼다.
축가를 맡은 조혜련을 필두로 김지민이 나타나 출산 4개월을 앞둔 D라인을 부여잡고 춤을 춰 눈길을 모았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경은 김지민에게 “괜찮아?”라고 걱정하면서도 웃음을 터뜨렸다. 김지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춤을 이어가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한윤서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문준웅 씨와 결혼했다. 한윤서는 지난해 7월 열린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뒤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열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며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