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앤더블이 카메라를 활용한 콘셉트 포토로 다섯 멤버의 매력을 선보였다.
앤더블은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인 ‘아카이브’ 버전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카메라와 촬영 장비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거나 렌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고 그 순간들을 기록한다는 앨범의 콘셉트를 사진으로 표현했다.
앤더블은 앞서 ‘옵저브’, ‘어트랙션’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전작에서 다룬 ‘호기심’이 이번 앨범에서는 ‘관심’과 ‘끌림’으로 이어진다.
이번 신보는 지난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앤더블은 당시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올랐다.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