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파우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그룹 부문 투표의 주인공이 됐다.
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투표에서 파우가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에이티즈, 3위에는 SF9이 이름을 올렸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은 10월에 생일, 데뷔 기념일 등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월간 투표다.
1위를 차지한 파우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컬러 온’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어 11일에는 데뷔 3주년을 맞이해 디지털 싱글 ‘러브 어게인’을 발표했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우는 유럽 투어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2위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데뷔 8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3위 SF9은 지난 8월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 ‘터네시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로 활동했다. 지난 10일과 11일에는 서울에서 데뷔 10주년 맞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는 11월 8일에는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위를 차지한 파우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와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루키 부문 투표는 오는 27일 쿠궁에서 오픈될 예정이다.